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 모집 大성공 ❤️

한 달 남짓의 기간 동안 

401명의 러닝크루가 정기 후원 월 653만 원의 후원금

모아주셨습니다.

전문 읽기

비상계엄 이후 1년, ‘백 개의 광장, 만개할 평등’
[영상 1부] 새로운 광장을 만드는 시민들의 목소리
‘백 개의 광장’✊ 공개!

영상보기

기독교인을 위한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이 궁금한 당신에게>
유튜브에서 시리즈 영상을 확인하세요!❤️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인터뷰 요청 안내

안내

페이스북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 모집 大성공 ❤️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300인의 러닝 크루’ 모집>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20일까지 달려온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 모집 사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2017년 촛불부터 2024년 광장의 빛까지, 우리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새로운
21시간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올해 들어 국회에서 2건의 차별금지법이 발의됐습니다. 손솔 진보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과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입니다. 두 법은 모두 합리적 이유 없이 성별· 장애·병력·나이·언어·국적·출신민족·종교·인종·피부색·성별정체성 등을 이유로 개인이나 집단을 차별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이번에
4일 전
    더 이상 종교의 눈치를 보지 말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오늘 국민건강보험공단고객센터지부 정규직 전환 약속 이행요구 김금영 지부장 단식 9일차입니다.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 차제연도 연명하고 발언으로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 장예정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에서 무기한 단식에 들어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과거 기록들을 검색해보았습니다.
4일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오늘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차별금지법 A부터 Z까지 완벽하게 알아보자" 행사에 함께 하였습니다. 추후 의원실 유튜브에도 업로드 된다고 하네요~
11일 전
🔥22대 국회 2번째 차별금지법 발의! 차별금지법 찬성 의견 "지금 당장" 남겨 주세요. 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입법예고가 시작되었습니다. 역시나 적극 반대 의견들이 수천 건씩 달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수괴 1심 선고를 앞둔 지금, 윤석열 퇴진을 이끈 광장의 시민들이 꼽은 1위 과제 '차별금지법 제
11일 전
    출판사를 비롯한 미디어, 컨텐츠 서비스, AI 회사들의(대소를 떠나) SNS 무임승차 바이럴 광고가 공익에 특히 해로운 이유는 실물 제품에 비해서 아젠다와 프로파간다를(좌우보혁을 막론하고) 증폭시키려는 여론조작과 선동적 성격이 훨씬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 SNS 광고 무임승차 이슈는 도용과 불공정 경쟁, 제로 한계비용에 의한 생태계 파괴 등 경제적 차원에서 뿐만이 아니라, 기업과 로비스트, 대행사들이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SNS, 언론 등 공론장에서 허위정보를 만들어내고 증폭하는 대규모 인지•심리전 여론공작 행각, 즉 아스트로터핑에 대한 기본적인 판, 밑밥을 깔아준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토대를 허물어뜨리고 훼손하는 일종의 민주주의 해킹 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공익차원에서 깊이 염려되는 바가 있습니다. —— 광고, 홍보 자체에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광고, 홍보를 할 때 무임승차를 통해 광고 비용을 떼먹는 대신 광고 비용을 제대로 집행해서 스팸성 광고물, 여론공작성 선전물 홍수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책 추천글에 부쳐 문재인 전 대통령은 오늘 개인 SNS를 통해 홍성수 교수님의 책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 추천글을 공유했습니다. 책에서 자세히 짚어진 지금 한국 사회가 처한 혐오와 차별의 현실, 특히 극우의 준동과 이주민과의 공존을 언급하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필요성을
12일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22대 국회에서 두 번째로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되었다. 차별금지법이 한시라도 빨리 제정되기를 기원한다. 최근에 차별금지법과 극우에 대한 발표를 하게 되어 극우와 파시즘에 대해 억지로 공부를 했다. 그리고 무지개행동과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서 공동발간한 ‘극우리포트’를 열심히 공부했다. 요약하자면 극우와 파시즘은 민족주의를 표
13일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이번 주 목요일 저녁 7시! <차별금지법 A부터 Z 까지 완벽하게 알아보자!> 차별금지법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22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을 처음 발의한 국회의원 손솔,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저자이자 인권 연구자 홍성수, 반차별과 미디어 현장의 성평등을 위해 싸워온 활동가 여경
1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