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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제정의 역사,

22대 국회가 그 마지막이어야 한다

-22대 국회 차별금지법 첫 발의를 환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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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이후 1년, ‘백 개의 광장, 만개할 평등’
[영상 1부] 새로운 광장을 만드는 시민들의 목소리
‘백 개의 광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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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안녕하세요.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에서 활동하는 나나입니다. 22대 국회에서 정춘생 의원의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고, 지지와 연대의 마음을 담아 발언하고자 합니다. 우리 사회에 차별금지법은 왜 필요할까요? 한국사회는 불평등을 통한 차별과 혐오가 일상인 사회입니다. 이런 사회 속에서 취약한 위치에 존재한 사람들일수록 차별과
12시간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차별과 혐오가 없는 사회를 위해 조속한 법 제정이 되어야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차별은 현정권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있는데....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 장예정입니다. 오늘 22대 국회의 두 번째 차별금지법 발의를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22대 국회가 시작되고 첫 발의까지 꽤나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윤석열의 파면 이후에도 국회의 침묵이 깨지기까지 적지않은 시간이 걸렸고, 1만명 넘는 시민들의 서명이 있었지만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12시간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22대 국회 두 번째 차별금지법 발의를 환영한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대표발의 차별금지법에 부쳐- 22대 국회 개원이후 긴 시간 침묵하던 국회의 침묵이 깨진지 한 달, 연이어 두번째 차별금지법 발의를 환영한다. 대표발의한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은 발의 의지를 밝힌 지난 해 기자회견에서 혐오와 차별이 구조적 문제로
14시간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후원인 대모집]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러닝 크루’ ​ 18년만에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 사무국이 생긴다는데?! ​ 너무너무 다행인데 소... 소는 누가 키우나요? 사무국에서 일 할 사람은 있나요...? ​ 🧩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활동을 함께 일구어나가고 있는 이들은? 169개 인권시민사회단체와 활동가들! ✅ 그
3일 전
혐오에 국회를 열어준 국민의힘 조배숙, 김기현, 윤상현, 한기호, 주진우 의원 규탄한다 지난 1월 30일 금요일, 국회 본청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다. 늘 보던 단체들이 차별금지법 반대를 비롯한 여러 인권의제에 반대하고 나서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국회라는 공적인 공간에 무려 5명의 국회
3일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차별금지법 A부터 Z 까지 완벽하게 알아보자!> 차별금지법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22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을 처음 발의한 국회의원 손솔,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저자이자 인권 연구자 홍성수, 반차별과 미디어 현장의 성평등을 위해 싸워온 활동가 여경,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의 최전
6일 전
차제연 집행위원회 오늘 오전부터 저녁문화제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함께 싸우는 동지로서, 오늘 세종호텔의 끈질긴 투쟁 현장에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세종호텔의 투쟁은 단순히 일터로 돌아가는 싸움이 아닙니다. 노동조합을 파괴하려는 시도에 맞서고 부당한 정리해고의 차별적 구조를 무너뜨리는 싸움
8일 전
차별금지법제정연대도 오늘 세종호텔 일일농성단!
8일 전
지난 9일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는 입법예고 종료를 하루 앞둔 26일 기준으로 3만건이 넘는 의견이 달렸다. 대부분은 반대 의견이다. “남자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와도 처벌 못한다” “동성애가 싫다고 말하면 처벌받는다” 등 근거 없는 주장이 온라인 커뮤니티, 단톡방 등에서 떠돈다. 차별금지법은 ‘고용·노무 제공, 재화·용역
9일 전
차별금지법제정연대도 내일 일일농성대표단으로 함께 합니다!
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