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을 위한 차별금지법 안내서

<차별금지법이 궁금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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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이후 1년, ‘백 개의 광장, 만개할 평등’
[영상 1부] 새로운 광장을 만드는 시민들의 목소리
‘백 개의 광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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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을 위한 차별금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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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도 부스에 참여합니다!
12시간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기독교인을 위한 차별금지법 안내서 <차별금지법이 궁금한 당신에게> PDF파일 공개! 2025년 11월,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네트워크(평등세상)와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차별금지법이 궁금한 당신에게 – 기독교인을 위한 차별금지법 안내서>발간하였습니다. 2026년, 22대 국회에서 드디어 차
20시간 전
    ”이 대통령은 “그런 면에서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조작 같은 여론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 범죄”라면서 “경찰이 수사 중이니 결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댓글·공감) 순위를 조작하는 것은 업무방해일 뿐 아니라 정보 조작으로, 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경찰이든 검찰이든, 행정안전부든 법무부든 잘 챙겨주길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181222001/amp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국회 입법예고안에 대해 좌표를 찍어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행위에는 불법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되어 공익차원에서 무척 큰 염려가 됩니다. 해외 사건이기는 하지만, 검찰 수사를 통해 밝혀진 아스트로터핑(인조잔디) 여론공작 범죄에 대한 미국 뉴욕주 검찰총장실 보고서를 공유드리니 참고하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가짜 의견서(청원서): 기업과 정치(행동주의)세력이 민주주의를 해킹해서 여론을 조작하는 방법 뉴욕주 검찰총장실 레티시아 제임스 사무소 https://www.facebook.com/share/p/17hgvNZckA/?mibextid=wwXIfr
정춘생 의원 대표발의 차별금지법 입법예고 오늘 마감!
2일 전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 모집 大성공 ❤️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300인의 러닝 크루’ 모집>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20일까지 달려온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 모집 사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2017년 촛불부터 2024년 광장의 빛까지, 우리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새로운
3일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올해 들어 국회에서 2건의 차별금지법이 발의됐습니다. 손솔 진보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과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입니다. 두 법은 모두 합리적 이유 없이 성별· 장애·병력·나이·언어·국적·출신민족·종교·인종·피부색·성별정체성 등을 이유로 개인이나 집단을 차별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이번에
7일 전
    더 이상 종교의 눈치를 보지 말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오늘 국민건강보험공단고객센터지부 정규직 전환 약속 이행요구 김금영 지부장 단식 9일차입니다.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 차제연도 연명하고 발언으로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 장예정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에서 무기한 단식에 들어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과거 기록들을 검색해보았습니다.
7일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 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인조잔디):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https://bit.ly/3T6UQmV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오늘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차별금지법 A부터 Z까지 완벽하게 알아보자" 행사에 함께 하였습니다. 추후 의원실 유튜브에도 업로드 된다고 하네요~
14일 전
🔥22대 국회 2번째 차별금지법 발의! 차별금지법 찬성 의견 "지금 당장" 남겨 주세요. 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입법예고가 시작되었습니다. 역시나 적극 반대 의견들이 수천 건씩 달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내란수괴 1심 선고를 앞둔 지금, 윤석열 퇴진을 이끈 광장의 시민들이 꼽은 1위 과제 '차별금지법 제
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