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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장관한테 헌법 11조 위반하지 말라고 전하세요. 공무원은 헌법준수의무가 있습니다. 반드시 전하세요. 그래야 이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될 겁니다. 성소수자도 세금내는 납세자다. 이성애자와 같은 공평한 대접받을 권리 있습니다.
비가 세차게 내리던 오늘 오전, 교육부의 성소수자 차별 조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광화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공동 제작 중인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의 성소수자 삭제 조치와 관련해 총 132개 인권시민사회단체가 한 목소리로 차별을 조장하는 교육부의 현재 상황에 대해 문제제기 하고, 교육부 장관의
22시간 전교육부의 성소수자 차별 조장 규탄 기자회견 공동주최 단위 모집
“교육부는 혐오·차별대응 가이드북에 성소수자 포함시켜라”
8월 28일, 교육부가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건을 계기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이하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 되었습니다.
4일 전- 아까 보니 신앙의 신념에 따라 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그런 사람에게 강압적으로 하라고 요구하고 거부하면 0점을 주는 것이 오히려 차별 아닌가요?사람의 뇌는 반복적으로 주어지는 호의를 익숙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때로는 그것을 자신의 권리처럼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별, 장애 여부, 성적 지향과 관계없이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면서도 호의와 권리를 구분하고,
그 경계를 지키는 사회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부의 성소수자 차별 규탄한다
-교육부는 혐오차별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적지향·성별정체성 관련 내용 즉각 복원하라
8월 28일 오늘, 교육부가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건을 계기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혐오·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이하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문제는
5일 전혐오·차별을 막겠다면서, 정작 성소수자를 지운 교육부의 결정에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반대 민원’이 성소수자를 향한 혐오·차별입니다. 이를 이유로 「혐오·차별 표현 예방 및 대응 안내자료」에서 성소수자를 삭제한 것은 교육부의 차별행정이자, 혐오·차별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겠다는 선언입니다. 성소수자 청소년이 실제로
5일 전- 고위공직자를 처벌하겠다는거죠?
다들 반대로 알고있던데
‘고위공직자 혐오표현 규율을 위한 법개정’ 토론회
✅ 일시 : 2026년 9월 9일(수) 10:30~13:00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203호
✅ 사회 : 오경미 오픈넷 연구원
고위공직자의 발언은 개인의 의견을 넘어 사회적 규범을 형성하며, 시민의 삶에 직결되는 강력한 파급력을 지닙니다. 최근 확산되는
5일 전<당신에게 차별금지법을 선물합니다> 리플렛을 공개합니다 💐
당신이 누구든 차별받아서는 안 됩니다. 차별금지법은 차별에 맞서는 당신의 용기를 돕는 도구입니다.
당신이 누구라도, 차별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차별금지사유. 이곳에서만큼은, 차별을 막고 예방하는 차별금지영역 네 가지.
차별하는 사회를 바꿀 책임이 국가
7일 전<평등신호등-평등잇수다 : 그리스도인을 위한 차별금지법 대화모임>
차별금지법제정연대와 차별과혐오없는평등세상을바라는그리스도인네트워크의 공동 프로젝트 평등신호등팀은 그리스도인을 위한 차별금지법 대화모임 "평등잇수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등세상 소속 교회 및 단체들과 먼저 진행해보고 있는 평등잇수다는 어제 3회
14일 전- 어휴 극좌 놈들
나라 망치려고 작정을 했구나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 승리! 2차 전국공동행동에 차별금지법제정연대도 함께 했습니다.
#사업장이동의자유보장하라 #나쁜계약철회하라 #재고용을보장하라 #노조할권리쟁취하자
16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