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적지향’삭제?

지워야 할 것은 국회에 만연한 혐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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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평등UP 제14호

 

‘양성평등’과 이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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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평등행진 및 평등한달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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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은응답하라 행동의 날
  • [기자회견]1017빈곤철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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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페인] 대구경북 차별금지법제정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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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회] 2019 평등행진 '평등을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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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이주노동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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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회]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평등정책 토론회 “가족, 의무에서 권리로 차별에서 평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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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은응답하라 행동의 날
  • [강좌] 기독여민회 '과연 한국교회는 차별금지법과 함께할 수 없는가?
  • 경기수원, DMZ영화제 지역상영회 '카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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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페인] 대구경북 차별금지법제정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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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제]이주민방송MWTV 제13회 이주민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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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 이주민영화제/13시-2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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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은응답하라 행동의 날
  • [포럼] 난민인권포럼 "공정성, 혐오의 정의"
지원: 국가인권위원회 공동협력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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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을소수자분들지지하니힘내셔요힘내세요♡ㅇ위로와격려♡구구절절길게아무리뛰워도용게도올리면삭재올리면삭재이한곳뿐이아니라이곳저곳댓글올리면남기없이이곳저곳모두삭재삭재심지어마이크잡으시고늪으어른네거룩한말씀무리들을향하여목에힘주시고소리높여호통치는어르닌네들♡주제♡거룩한말씀♡모습♡댓글과함께♡바람과함께몽땅사라져뒤저도이곳저곳행여살펴도자취찼을길없어댓글하나띄어보고파자취간곳없고드러내지않으니이내마음섭섭♡벽보♡현상금있음♡이들을어느곳에서든지보고시거들랑♡연락바람♡현상금넉넉♡마음듬뿍♡♡♡♡♡♡내내안녕들하시고행복하소서♡용기내시여♡♡♡♡♡♡♡♡♡금히타자처대니글짜오류한마디더혹시이글을읽으셔마음이바뀌셨다면♡내부자고발이라도♡법이고발하시는분의신변보호는물론내부고발자라당하신분들이그들이법에이야기하시더라도법이고발하시는분들을보호하시니♡♡♡♡♡
'성적지향'삭제? 지워야 할 것은 국회에 만연한 혐오다 지난 11월12일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가인권위원회법상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을 삭제하는 개악안이 발의되었다. 이번 개악안은 2017년 9월 19일 같은 내용으로 김태흠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악안에 이어 두번째인 데다,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1일 전
    2. 이곳에 이렇게 답글로 글을 올린 점에대해서 양해를 구함니다..동료나 세가 없이 혼자서 움직이는 입장에선 어디에 하소연할 곳이 없었습니다. 그 동안 인권활동가들, 여성주의자들이 나서서 제가 일하는 분야의 혐오를 조장하고 농담하며 함께 웃는 모습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그런 글이나 답글을 볼 때마다 몇번이나 죽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혼자서 삭이다 죽을때 죽더라도 말은 하고 죽으려 답글로 글 올립니다. 제발 동료가 잘못하면 말리고 좋은방향으로 가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3. 오컬트업계와 운멍학분야를 서구의 페미니스트들과 인권운종가들이 왜 연대의 대상으로 삼고 함께 연대했었는지 궁금하시먼 언제든 알려드릴수 있습니다. . 인권활동가들에겐 무료로라도 가르쳐드리겠다는 다짐들을 전하려 무지하게 애썼으나 도달하지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제 의견과 심정을 알리게 된 것이 안타깝고 참담합니다. 오컬트업계, 운멍학분야와 종사자들에 대한 혐오와 비난를 멈추시고 존중해주십시오.1. 연분홍티비의 유튜브에는 역시 예상한대로 이 업계에 대한 혐오가 그득한 답변들이 만발하고 '성소수자를 혐오하고 차별하는 오컬트업계 종사자는 나쁜 것들/ 그런 상황을 견뎌야하는 성소수자들은 참 아프고 위로받아야할 존재들', 또는 '이해의 말을 하는 점쟁이는 착하고 좋은 사람/함부로 말한 점쟁이는 나쁜 것들' 이라는 그야말로 '납작한' 이분구도를 너무 잘 만들었다. 답글에는 역시 '인권운동, 여성주의 운동이 '비합적이고 비이성적인 사주, 타로, 무속등과 함께해서는 안된다'는 평이 어김없이 등장했다. 착한 보살은 찾아간다며 그 보살 개인에 대해서는 자동홍보가 되었다. 이 분야의 소수자적 위치를 알아채고, 연대해야할 대상으로써 보는 것이 아니라 '손희정이 정의한 대상화' 로 이 분야를 보기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이다. 기획의도 역시, 방송을 시작한 초기에 자신들의 방송을 홍보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너무 드러났다. 흥미위주 소재를 무분별하게 '자신들 만의 입장에서' 끌어와 진행한 것이 너무 보인다. 하지 말았어야하고 누군가 감수를 했다면 말렸어야하고 대상화라고 말해줬어야한다. 내 의견을 듣지않으려한 것은 스스로도 이런 이유를 알기때문일 것이다. 한편에선 점쟁이가 욕먹어도 다음편에선 편견없는 점쟁이를 등장시켰으니 괜찮다고 생각했나? 그 기획의도로는 이런 결과가 나올것이라 예상하였고 그래서 더 반대했었다. 그럼에도 굳이 진행한 것이나 이런 상황을 알고도 좋아요를 주는 인권활동가들 여성주의자들의 '납작한 무심함'이 이젠 놀랍지도 않다. 자신의 인권을 세우기 위해 타업종과 사람들을 앞장서서 선동하여 혐오하고 차별하며 배제하는 한국의 성소수자운동과 인권운동, 여성주의운동. 이건 안된다고 말리는 동료는 하나도 없고 판단력없이 좋아요나 눌러대는 인권활동가들만 있는지. 도대체 #선량한차별주의자 는 왜 쓰고 읽나. 그 저자의 가장 측근, 주변인들이 죄다 이모냥인데. 선량하지도 않고 자신들 만을위해 이용했으니 악의적이다. 그걸 눈감는 인권활동풍토도 악의적이다. 웃지말아야 할 글에 같이 웃지않고, 차별과 혐오가 있는 글에도 지인이라며 좋아요를 주는 행위. 이 행위에 동참하지만 않아도 숨통트이겠다.
[차별금지법 제정,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멈춰버린 차별금지법의 시간,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현실을 진단하고 전략을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려요😀 일시: 2019년 12월 04일 (수) 09:30~12:00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 순서 인사말 | 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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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모아 주신 혐오없는 선거를 위한 요구안 오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전달합니다. <혐오 없는 선거를 위한 인권·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의 요구안> 1. 취지 및 배경 2016년 20대 총선에서 기독자유당의 성소수자 혐오로 얼룩진 현수막들이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 아무런 제재받지 않은 혐오의 언어는 점점 과감한
1일 전
혼인평등,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 국가인권위는 평등을 앞당길 책무를 다하라 오늘(13일) 국가인권위에 동성혼•파트너십 권리를 요구하는 성소수자들의 진정이 제기됐다. 성소수자 가족구성권보장을 위한 네트워크(이하 '가구넷')가 대리한 진정에는 성소수자 1,056명이 참여했다. “성소수자를 차별해서는 안되지만 동성혼은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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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직 연명이 1시간20분 남았습니다! 11월14일 목요일, 연명안 마감하여 선관위를 만나러 갑니다. 힘을 주세요!
3일 전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정치인 혐오발언에 대한 입장과 대응책을 분명하게 밝히라 지난 해 6월 19일 196개 단체와 874명의 개인은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문수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진정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그
3일 전
<국가인권위원회의 김문수 혐오발언 각하 결정문> 결정문 첫 페이지를 공유합니다. ------- 국가인권위원회 수신 : 인권운동+, 무지개행동,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소속단체, 사)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4.16연대.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이종걸 외 873명 귀하 (경유) 제목 진
4일 전
[연명요청] 지난해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문수의 혐오발언에 대한 차별 진정에 국가인권위원회가 각하 결정을 통보했습니다. 인권위의 결정 규탄과 요구를 담은 성명을 발표하려고 하니 함께 하고 싶은 단체나 개인은 연명에 참여해주세요. 연명은 11월 12일(화) 정오에 마감하고 12일 오후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널리 알려주시고 차제연 참여단체도 연명 참여해주세요!) --------- 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정치인 혐오발언에 대한 입장과 대응책을 분명하게 밝히라 지난 해 6월 19일 196개 단체와 874명의 개인은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문수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진정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그 이유를 기억할 것이다. 김문수는 "동성애는 담배보다 유해하다", "여성은 자기를 다듬어줘야 된다"는 발언 등으로 성소수자 차별을 조장하고 성차별을 강화했다. 세월호 유가족의 진실을 향한 투쟁을...
4일 전
혐오 없는 선거를 위한 인권·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의 요구안 21대 국회를 구성하기 위한 총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도 혐오로 얼룩지도록 내버려두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의 의지만으로 선거에서 혐오를 내쫓을 수는 없습니다 . 선거기간 누구보다 큰 책임이 있고, 누구보다 큰 권한이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있는 역할을 요구합니다. 아래의 요구안에 동의하는 단체/시민들의 이름을 모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연명 마감 11월12일 자정 http://bit.ly/혐오없는선거요구안
8일 전
[월간평등UP 14호] 양/성평등에 대한 기고 정치하는 엄마들 활동가 인터뷰 1019 평등행진 후기 https://equalityact.kr/%ec%9b%94%ea%b0%84-%ed%8f%89%eb%93%b1up-14%ed%98%b8-%ec%96%91%ec%84%b1%ed%8f%89%eb%93%b1%ea%b3%bc-%e
1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