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이후 1년, ‘백 개의 광장, 만개할 평등’
[영상 1부] 새로운 광장을 만드는 시민들의 목소리
‘백 개의 광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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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 + 자유발언 신청
🔥 일시 : 2025년 12월 10일(수) 저녁 7시
🌃 장소 : 보신각 (서울 종로구 종로 54)
🚩 집회 후 행진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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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을 위한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이 궁금한 당신에게>
유튜브에서 시리즈 영상을 확인하세요!❤️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 무지개행동 X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극우리포트 : 성소수자혐오부터 내란옹호까지>
극우리포트 읽어보고 거리강연 영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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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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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차별당할 수 있고, 누구나 차별할 수 있다. 그렇기에 차별은 인권의 문제이고, 보편의 이슈다. 하지만 가만히 두는 방에 절로 먼지가 쌓이듯, 차별의 문제 역시 계속 생각하지 않으면 쉽게 ‘차별의 자장’에 끌려가게 된다. “그게 왜 차별이야?” “내가 왜 차별주의자야?” “그건 내 자유야”…. 홍 교수의 책은 그러한
1일 전
"이종걸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는 “거스를 수 없는 변화 흐름을 보면서도 ‘일부 극우 개신교의 반대 ’를 핑계 삼는 정치권 의 문제로 인해 ‘ 윤석열 극우 정치 ’가 탄생했고 , 차별금지법에 적극 반대해온 사람인 안창호 같은 이가 국가인권위원장에 올라 인권을 모독하고 내란을 옹호하는 일이 발생했다 ”며 “우리 사회에 나타나는 자살, 삶의 불안함, 정신건강 ·고립 ·돌봄 등 이른바 ‘사회재생산 위기’는 모두 불평등 그리고 차별과 연결돼 있다. 그런데 이를 풀어가야 할 더불어민주당은 새로운 사회를 위한 뚜렷한 어젠다의 제시 없이 계속 ‘내란 종식이 먼저, 민생이 먼저’라는 얘기만 한다”고 말했다. 이 공동대표는 이어 “차별과 불평등 해소를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이야말로 정말 민생 문제”라며 “무엇이 차별인지 어떻게 발생하는지 알리고 근본 구조를 바꿔나가는 법제가 없으니, 증오범죄 대응도 오히려 처벌 중심으로 흐르게 되는 것 아니겠냐...
4일 전
    다좋은데 왜 거기에 성소수자를 끼워서 반대를 자초하냐? 반대가 덜한것부터 시작하면 될거아냐?
또한, 이번 일을 겪으며 「차별금지법」 제정이 시급히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차별금지법은 누군가를 처벌하기 위한 법이 아니라 누군가를 보호하기 위한 법입니다. 또한, 누군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법입니다. 그럼에도 극우적 입장의 일부 종교단체와 정치세력에 의
5일 전
    보괄적 차별금지법반대 독소조항 있습니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여론조사기관 티브릿지에 의뢰해 지난달 8~9일 전국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성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55.1%가 ‘알고 있다’고, 이들 중 84.6%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란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성적 지향,
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