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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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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 모집]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300인의 러닝 크루’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멈추지 않고 22대 국회에서 입법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최소 운영비, 월 600만원 목표액 중 50%인 300만원 달성! 🎉 (1/20(화)까지 총 197명이 '러닝 크루'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
19시간 전후원회장님의 열강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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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 북토크
“사회적 약자를 향한 차별이 용인되는 한,
그 폭력은 언제든지 나를 향할 수 있다”
2026년, 새해 꼭 필요한 이야기.
소수자 인권과 차별 문제를 연구해 온
숙명여대 법학부 홍성수 교수가
우리 사회 차별의 문법을 풀어드립니다.
홍성수 교수는 혐오와 차별
1일 전지난해 겨울 윤석열 탄핵 광장에선 누구나 무대에 올라 자신을 드러내고 민주주의를 위해 목소리 낼 수 있도록 차별적 발언을 자제하자는 자정 움직임이 일었다. 노동자 ,성소수자, 여성, 장애인이 자신의 존재를 숨기지 않고 무대에 올라 발언했다. 그렇기에 22대 국회에서 발의된 첫 차별금지법은 그 계절 그 광장의 요구이기도 하
2일 전[궁금해요!] 차별금지법 입법 캠페인, 뭘 해볼까요?
정기후원인 대모집과 더불어, 차별금지법연대가 올해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입법을 앞당기기 위해 필요한 일을 쿵짝쿵짝 즐겁게 기획해보고 싶은데요!
여러분들의 고민과 생각이 궁금합니다. 답변은 짧아도 좋습니다!
여러분이 들려주신 이야기와 제안은 올 봄 시작될 캠페인을
5일 전이동환 목사의 출교판결 무효를 선언한 법원의 판결 환영한다
어제인 1월 15일, 수원고등법원은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의 이동환 목사에 대한 출교징계를 무효로 선언했다. 법원은 감리회의 재판 진행 과정상 무효로 봐야 할 만큼 중대한 절차상 하자가 있었음을 인정하였다. 나아가 종교단체 내부의 절차임을 고려해도 종
5일 전- 차별금지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정치(행동주의)세력들의 선전·선동 작업에 의한 입법·개헌 시도에는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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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터핑 astroturfing : 시민 참여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1970년대 닉슨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내에 특수팀을 꾸리고 정부 정책을 칭송하는 편지를 써서 미국 언론사의 독자 투고란'에 보내는 임무를 맡겼다.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카시우스는 일반 시민이 쓴 것으로 꾸민 가짜 편지를 브루투스에게 보내 카이사르 암살을 부추겼다. 따라서 시민의 가면을 쓴 여론 조작 행위는 결코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SNS의 등장과 함께 이러한 행위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를 '아스트로터핑' 이라 부른다.
아스트로터핑은 온라인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이 나타나는 것처럼 거짓으로 꾸미는 행위를 뜻한다. 이는 SNS상에서 군중의 활동을 모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수작업 또는 알고리즘 기술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수의 사람이 비밀리에 결탁하여 토론장에 모인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 또한 아스트로터핑에 속한다. 이들은 특정 주제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 일시적으로 모였다가,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바로 해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스트로터핑은 자동으로 생성된 허위 계정으로 이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들 활동의 목적은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와 같은 공간에서 대중적 현상을 조작하여 해당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위적으로 특정 주제의 인기도를 올려 노출 순위를 높이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의 '팔로우'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아스트로터핑 기술을 비즈니즈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짜 계정으로 운영되는 ’클릭 농장'을 구분해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날에는 국가, 기업, 정치적 집단이 이러한 편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bit.ly/3T6UQmV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 내로남불국회 입법에 대해 좌표를 찍어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위에는 불법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되어 공익차원에서 무척 큰 염려가 됩니다.
해외 사건이기는 하지만, 검찰 수사를 통해 밝혀진 아스트로터핑(인조잔디) 여론공작 범죄에 대한 미국 뉴욕주 검찰총장실 보고서를 공유드리니 참고하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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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의견서(청원서): 기업과 정치(행동주의)세력이 민주주의를 해킹해서 여론을 조작하는 방법
뉴욕주 검찰총장실 레티시아 제임스 사무소
https://www.facebook.com/share/p/17hgvNZckA/?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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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 아니면 안 될 평등의 레이스
2017년 촛불부터 2024년의 광장의 빛까지, 우리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새로운 민주주의를 열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K-민주주의’는 매번 차별금지법 앞에
6일 전








